동신대학교 유아교육학과 학사 저서_ 아무것도 아닌 날에 풍덩 공동저자
초등학교 때는 뭘 해도 빛이나지 않았던 또래보다 한 살 어린아이. 중학교 때는 1등을 놓쳐본 적이 없는 800m 일반중학교 육상선수. 고등학교 때는 일탈을 대신했던 태권도선수. 태권도 사범이 되고 싶었으나 진학은 유아교육학과. 아이 둘 데리고 독박육아하며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사. 아이 둘 초등학교 보내고는 전공 살려 유치원임용고시도전! 몸이 급격하게 않좋아 병원갔더니 셋째??!! 셋째 어린이집 등원시키고 내 일 좀 하려 했더니 간섬유화진단... 삶이 샤프심이라면 다시 갈아끼고 싶은 밝고 맑은 편에 선 "양지인"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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